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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20] 생각은 영적인 씨앗이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8일
↑↑ 임희동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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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진정한 싸움은 생각의 싸움이다. 생각이라는 것이 모이면 잠재의식에 각인된 그림이 된다. 이 그림-이상-상상이 인생에서 자기가 겪어야 할 내부세계가 되고, 이 내부세계는 반드시 외부세계에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교는 망상 떨지 말라고 하는 것 같다. 어차피 우리는 어떤 생각이든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게 운명 지어져 있다. 그러니까 이왕 생각을 할 바에 겨우 자기 하나 먹고사는 작은 생각을 버리고, 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큰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라는 말이다. 삶과 세상은 생각, 이상을 따라서 변하는 법이다.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될 정도의 습관이 되어야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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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집중해야 한다. 진리란 우주마음, 여기서 모든 것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며, 우주마음은 하나이므로 나뉠 수 없다는 것이다. 생각이 우주마음에 작용하는 능력이고, 우리가 의식하는 것은 우주마음이 그 의식을 외부로 형태를 갖추어 나타나게 한다는 사실이다. 진리에 집중하면, 완전한 성공을 가로막을 장애가 없음을 깨닫는다. 내재된 영혼의 잠재력이 외부로 드러남을 안다. 전능한 존재, 우주마음은 절대적이며 고요하다. 외부의 상황은 변화하고 움직이며 제한적이다. 고요한 상태에서 생각을 집중하면 내부세계의 놀라운 가능성-행복, 부, 건강-에 다가가는 것, 그것들을 일깨워 외부로 나타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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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영적인 씨앗이다. 이 씨앗을 잠재의식에 심으면, 싹이 터서 자라난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열매를 좋아하지 않을 때가 많다. 다양한 형태의 염증과 마비와 신경과민 등의 질병은 대개 걱정, 근심, 불안, 질투, 미움 등의 씨앗이 외부로 나타난 것들이다. 그러니, 건강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면, 자기의 사고방식을 점검해야 한다. 모든 생각은 마음에 인상을 남긴다. 그 인상이 유사한 생각들을 끌어당겨서 열매를 맺게 한다. 신체적으로 완전한 그림을 마음속으로 그리는 영상화를 하라. 그 그림이 잠재의식에 완전히 흡수될 때 까지 간직하라. 우리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얻는 방법-성공-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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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움직임은 '진동'에 따른다. 모든 외적인 상황은 모두 진동이다. 생각은 중요한 진동이다. 지금 자기가 유쾌한 진동을 하는가? 불쾌한 진동을 하는가? 진취적이고, 건설적이며, 용감하고, 고귀하며 친절한 진동을 하는가? 질투하고, 시기하며, 증오하고, 비판적이며, 파괴적인 진동을 하는가? 그 열매는 물어볼 것도 없다. 기쁨과 희망과 믿음과 사랑의 감정은 높고 귀한 진동이다. 그대여! 그에게 말하라. 그가 듣나니, 영과 영은 만나는 법. 영혼은 완전함이다. 생각의 진동이 영적인 일이니, 창조의 힘이다. 더 높은 진동이 낮은 진동을 바꾸고 다스리고 변화시킨다. 높은 생각의 진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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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및 잠재의식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이렇다. 우스꽝스런 말을 들으면, 온몸이 흔들릴 정도로 웃는다. 동정심이 자극되면 눈에 눈물이 고인다. 화나게 하면 얼굴이 붉어진다. 그러나 의식이 이렇게 몸에 미치는 영향은 일시적이고, 금세 사라진다. 몸에 상처를 입으면, 잠재의식이 이 상처를 치유한다. 뼈가 부러지면 잠재의식이 이를 붙게 한다. 독을 삼키면 잠재의식이 이를 제거한다. 세균에 감염되면 잠재의식이 이를 제거한다. 이런 잠재의식의 활동 과정을 우리는 알지 못한다. 잠재의식은 우리가 지시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인다. 특별히 방해만 하지 않으면, 잠재의식의 활동 결과는 완벽하다.

임희동 /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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