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김기호)이 16일 오전10시30분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갖고 ▶발대식 회의록 보고의 건 ▶기사작성 및 제보의 건 ▶기타토의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회의에서 포천신문 최호열 발행인은 “덕망있고 신망있는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이 포천시가 밝고 투명한 사회로 발전하는데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하고 “유료독자 1만명 시대를 열고 생생한 뉴스를 보도하는 신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장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로서 성장하는데 첫걸음은 포천신문 인터넷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쉬운 길”임을 강조하고 “정론지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제보는 물론 독자확보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은경씨 등 5명에 대한 신임 주부명예기자에 대한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기타토의에서는 지역별 연락망 유지와 비상연락망 체제 구축 등의 안건을 처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기자교육을 통해 포천신문 김영복 편집국장은 “포천신문이 지난 4년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신문에 대한 열정과 포천사회에 대한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히고 “주부명예기자단 여러분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여 포천신문과 더불어 사회봉사에 적극 나서줄 것” 과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 역할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8월11일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은 현재 5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제보 및 보도하고 있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