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1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박윤국 포천시장과 최대종 포천시의회의장, 유관 기관·단체장,남녀새마을지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서 새마을 지도자들은 2004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회를 가진 뒤, 한마음 한뜻으로 새마을운동의 힘찬 재도약을 다짐하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또 봉사활동이 필요한 낙후지역과 소외된 계층을 찾아 어디든지 달려가며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점심식사와 배구,축구,달리기 등으로 체력단련 및 읍면동간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각 읍면동 노래자랑도 실시했다.
특히 선단동 대표가 노래를 부를 때에 강병수 선단동장이 나와 함께 손뼉치며 어울리는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웠으며 관과 민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내고장 포천은 분명 밝고 살기좋은 풍요로운 대한민국 제일의 시가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김기호 주부명예기자 sujung821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