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항상의 뜻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30일
 |  | | | | ↑↑ 양주승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常 항상 상
常(상)이란 글자는 尙 (높을 상) 자 아래 巾(수건건)자를 받쳐 만든 것이다.
巾이라는 글자는 사람이 몸을 닦는데 쓰는 수건의 모양을 본뜬 것 이다.
수건의 쓰임새에 따라 “머리건”또는 덮다 등의 뜻으로도 쓰인다. 巾은 천으로 만들었다고 해 천으로 만든 깃발이나 옷을 뜻하기도 한다. 尙이라는 글자는 지붕과 굴뚝(口)그리고 비바람(八)을 막는 지붕마루로 이루어 졌다고 설명되고 있다.
常자는 높은 사람 또는 장군을 상징하는 깃발(巾)이 항상 성루(尙)에 걸려 있음을 뜻하는 것이라 풀이 된다. 또한 사람은 고상하게(상)늘 옷(건)을 입어야 한다고 해‘항상’의 뜻이 되었다고 풀이 되기도 한다.
양주승 / 포천신문 자문위원회 고문, 포천신문 사진동호회 회장 |
양주승 기자 / rot7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3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3일 의정부시가족센터와 「병역이행 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