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원인은 47번 국도 확포장공사가 지연됨에 따라 발생하는 것으로 화현방면과 개통된 도로 및 포천방향등지에서 한꺼번에 일동시내로 차량이 몰리는 현상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일동시내 도로 또한 편도1차선에 주차장이 도로가에 설치되어 있어 주차하는 차량, 빠져나오는 차량, 터미널로 들어가려는 버스, 터미널에서 나오는 버스, 신호등, 도로공사, 아파트공사로 차량의 통제 및 공사차량, 기타 우회전 및 좌회전하는 차량 등으로 교통체증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주말이나 공휴일에 일동시내 3km구간을 1시간 30분만에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일동 시내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모씨는 “차량을 이용해 물건을 공급하고 있는 영업을 하고 있는데 외지에서 밀려드는 차량으로 교통체증현상이 심각해 배달을 못해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