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여중 배드민턴부가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수원삼성전기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삼성전기배 전국꿈나무 단식 최강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각 시도를 대표해 출전한 16명의 선수들과 싸워 엄혜원 선수가 1학년부 우승, 이주희 선수가 준우승, 주은애 선수가 3학년부 준우승에 오르며 이름을 날렸다. 포천여중 배드민턴부는 김진현 감독과 김영근 코치가 팀을 이끌고 있으며 엄혜원과 주은애는 현재 주니어대표로 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