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3 오후 03:47: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스포츠

포천여중 배드민턴부 명성 드높여

삼성전기배서 1학년부 우승 등
문지연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9월 01일





주은혜


포천여중 배드민턴부가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수원삼성전기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삼성전기배 전국꿈나무 단식 최강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각 시도를 대표해 출전한 16명의 선수들과 싸워 엄혜원 선수가 1학년부 우승, 이주희 선수가 준우승, 주은애 선수가 3학년부 준우승에 오르며 이름을 날렸다.



포천여중 배드민턴부는 김진현 감독과 김영근 코치가 팀을 이끌고 있으며 엄혜원과 주은애는 현재 주니어대표로 활약중이다.



문지연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4년 09월 0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