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박일서)가 주최한 제1회 국민생활체육포천시연합회장기 남.여 볼링대회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운천 볼링센터에서 개최됐다.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단체전은 남.여 구분 없이 3명이 1개팀으로 구성돼 소속 클럽별 3팀이 경합했다. 또 개인전은 남.여 구분 없이 단체전 4게임 성적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40여개 팀이 참가한 볼링대회의 단체전은 좋은친구들 B.C(이천수, 오상목, 김진호)가 우승을 차지했고 에덴 B.C(신원균, 오동준, 이동수), 동그라미 B.C(한창우, 김태동, 임형완) 순으로 순위가 결정됐다.
또한 개인전은 두양 B.C소속의 임종만 선수가 오상목(좋은친구들 B.C)선수와 최충렬(제일 B.C)선수를 따돌리고 평균에버러지 216점을 쳐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포천시 볼링발전과 생활체육동호인간의 친목 도모와 시민건강생활 증진에 기어코자 개최됐다”며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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