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농협(조합장 고훈태)에서는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방무료진료를 추진한다. 소흘농협은 오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소흘농협 3층회의실에서 한달간 소흘읍에 거주하는 농민을 대상으로 한방무료진료사업을 실시한다.
소흘농협과 농협경기지역 본부공제팀이 주관하는 이번 무료진료는 의정부백한방병원이 맡았다. .
진료내용은 진찰, 침, 물리치료, 선택적 진료(당뇨, 심전도), 약조제 등을 하게 되는데 소흘읍에 거주하는 농민이면 누구나 진료대상이 될 수 있다.
30일간 진행되는 이번 진료는 각 영농회 별로 ▶월요일은 송우리 ▶화요일은 이동교리와 이가팔리 ▶수요일은 무봉리와 무림리, 고모리 ▶목요일은 이곡리와 직동리, 초가팔리 ▶금요일에는 설운리와 동교리 순으로 정해져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진료 대상자가 한번에 겹치는 관계로 가급적 요일별로 참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가급적 요일별로 참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료는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5시까지 한다. 단 오는 31일과 내달 3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만 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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