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나그네 길입니다. 인생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 인생은 쉬 지나가는 하루와 같습니다. 한번은 신이 어린 아이에게 실꾸리 하나를 주며 “이것이 네 인생의 실꾸리이다. 네가 만일 시간이 가기를 원하면 이 실꾸리를 풀어라.
시간이 빨리 가기를 원하면 실꾸리를 빨리 풀어라 실꾸리를 푸는 속도에 따라서 인생이 풀려갈 것이다. 만일 네가 실꾸리를 풀지 않는다면 너는 더 나이 먹지도 않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리라”고 일러 주었습니다.
그 아이는 이 실꾸리를 맡아가지고 가서, 처음에는 성인이 되기위해서 실꾸리를 풀었습니다. 다음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인에게 장가들기위해서 실꾸리를 풀었습니다. 다음에는 자녀들를 낳고 그 자녀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기 위하해서 실꾸리를 풀었습니다.
한 해 한 해 지날 때 오는 고난과 질병과 슬픔을 피하기 위해 실꾸리를 풀고 나중에는 늙어가는 것을 막기위해서 실꾸리를 풀고보니 그 아이가 어느새 신에게서 실꾸리를 받을 때로부터 겨우 4개월하고 엿새를 살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그 마음을 세상에 두고, 이 세상에다가 인생 전부를 걸고 사는 사람들을 비유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 값어치를 그리스도 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인생은 만남이고 나눔이며 즐거움입니다. 구원도 그렇고 행복도 그렇고 천국도 그렇습니다.
만남과 나눔과 즐거움 그것이 바로 구원이요,행복이요,천국이란 사실입니다. 그래서 성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권고하십니다. 영생을 찾는이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7장7절에서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