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덕)에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철원군 갈말읍의 한국레져개발에서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H 야외교육’을 개최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4-H야외교육은 회원들에게 동기부여와 공감대 형성을 통한 상호 유대관계 강화에 있다”며 “봉사정신 함양 및 회원 상호간의 결속의 기회를 마련해 청소년의 젊음과 패기를 북돋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고 밝혔다.
봉화식 및 지(智)·덕(德)노·(勞)·체(體)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는 ▲지성함양 프로그램으로 현각스님의 ‘미래사회의 역할’이란 특강 ▲덕성함양 프로그램으로 유적지 탐방 및 감상문 쓰기 ▲노성함양 프로그램으로 자연정화활동 ▲체력함양 프로그램으로 래프팅, 서바이벌게임, 사륜바이크 등의 다양하게 치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