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생활지도계에서는 DNA를 활용해 미아를 찾아주고 있다. DNA를 활용한 미아찾기란 각종시설에 수용중인 18세 미만 무연고 아동의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자녀를 찾고자 하는 부모의 유전자와 대조해 미아와 부모를 만나게 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한 시료를 채취는 가까운 여성 청소년계 사무실에서 한다. 한편 채취한 시료는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인 어린이찾아주기종합센터로 송부돼 어린이찾아주기종합센터에서 인적사항 분리 보관한다. 이후, 시료만 국립 과학수사연구소로 보내 자료를 보내기 때문에 신상자료는 비공개된다. 문의 양주경찰서 생활질서계 031)869-9347, 869-9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