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수업을 마친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원에 찾아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맞벌이 빈곤 다문화가정 아이들은 학원 대신 아동복지센터로 향합니다.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서입니다.
발달단계 과정에 있는 아이들은 언제나 친구가 경쟁 상대입니다. 가정이 화목하고 가정경제가 넉넉한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마음껏 받으며 무한 경쟁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자기발전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해체 위기 빈곤가정 아이들은 정서 결핍과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인한 소외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
공동체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와의 학교생활 경쟁에서 포기하게 되면 성격이 거칠어지고 행동이 난폭해지는 등 문제아로 등장합니다. 성경에 보면 옥토에 뿌려진 씨앗과 가시떨기나무, 돌짝밭, 길가에 떨어진 씨앗의 비유가 나오는 환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내용이 나옵니다.
새롭게 신장개업한 무봉리 장작구이 식당에서 우리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 뿐만 아니라 포천지역 아동센터를 모두 초청하여 맛있는 식탁을 제공해 주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무봉리 장작구이 식당에서 무료로 빈곤 다문화 아동에게 제공하는 음식은 맛이 있었고 아낌없이 풍족하게 제공하여 주는 넘치는 인심이 후하여 좋았습니다.
그리고 친절이 넘치는 종업원의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모임, 미팅, 가족잔치, 회사 회식장소로 무봉리 장작구이 식당을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