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해발생 개요 2010년 3월 서울시 소재 12세대 규모의 다가구 신축현장에서 재해자가 청소를 위해 중간 부위에 용접이음부가 있는 상태로 임시로 설치된 스테인레스 재질의 사다리(길이 약 3.5m)를 이용하여 올라가는 도중 사다리가 부러지며 7.5m 아래 콘크리트 아래로 추락하여 사망.
▶ 재해발생 원인 가. 불안정한 상태의 사다리 사용 중간부위 등에 임시로 용접이 된 상태의 사다리는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아 사용하지 않았어야 함에도 그렇지 않아 사고가 발생함.
나. 개인보호구의 미착용 고소작업 등의 추락의 위험이 상존하는 곳에서는 안전화, 안전모 등의 개인보호구를 착용한 상태로 작업을 실시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미착용 상태로 작업함.
▶ 동종재해예방 대책 가. 안전성이 확보된 사다리의 사용 사다리식 통로를 설치할 때에는 이음부의 용접을 철저히 하고 고정설치를 완료하는 등 견고한 구조로 안전성을 확보하고 작업을 실시해야 함.
나. 개인보호구의 착용 후 작업 실시 추락의 위험이 있는 장소에서는 안전모, 안전화, 안전대 등의 개인보호구 착용을 철저히 하여 작업을 실시하여야 함.
다. 철저한 안전의식 고취 ‘나는 괜찮겠지’하는 자세에서 “사고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다”라는 철저한 안전의식을 갖도록 마음자세를 갖도록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