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 사회복지법인 에버그린복지재단(시설장 김정희)이 운영하는 노인실비요양시설 에버그린요양센타가 862.96㎡의 면적에 지상 3층 규모로 개원했다.
에버그린요양센터는 그 배우자와 부양의무자의 월소득 합산액을 가구원수로 나눈 월평균소득액이 835천원 이하인 65세이상의 노인을 입소대상으로 하며 총 정원은 48명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 시설이 저렴한 비용의 입소비용으로 중산, 서민층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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