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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11] 끌어당김의 법칙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읽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3일
↑↑ 임희동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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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그 생각하는 대상과 연결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사랑’이라고도 하고 끌어당김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사랑은 생각에 생명력을 주는 느낌이고, 이 느낌은 소망이며, 이 소망이 사랑이다. 사랑이 깃듯 생각은 이길 수 없다. 우주의 마음이 지능을 가진 존재이기도 하고, 원료가 되기도 하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우주마음이 전자를 끌어당겨서 원자를 만들고, 원자도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하여 분자를 이루며, 분자는 외적인 형상을 띠게 된다. 이것이 창조과정이다. 이 우주마음에서 생각이 만들어지니, 생각이 창조력이 있다는 말이다. 생각한 것은 현실화된다는 말이다.

<49>
끌어당김의 법칙-사랑의 법칙이 작용하는 것이 이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의 소원이나 욕구에 반응하고 또 그 일을 성취해주는 인격적인 신의 존재를 믿어왔다. 무엇이든 마음이나 영원의 차원에서 먼저 만들어지고 나서 그것이 외부세계에 행동이나 사건으로 나타난다는 법칙은 틀림없다. 이런 법칙을 이해하고 생각의 힘을 얻기가 어려운 것은 이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뇌세포가 없기 때문이다. 무한한 생각의 힘을 이해할 뇌세포를 만들기 시작하라. 집중과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통해서 할 수 있다. 힘은 평온함에서 나온다. 고요해야 전능한 힘을 접할 수 있다. 절대적인 고요-불교의 적멸(寂滅)에서 신(神)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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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완전히 이완하라. 긴장하고 있는 근육이나 신경이 없는지 살피고, 완전히 편안한지 살펴보아라. 그리고 전능함과 하나임을 느껴라. 그 힘을 만나라. '생각하는 능력'이 우주의 마음에 작용하여 '현실화하는 능력'임을 근본적으로 이해하고 깨닫고 알아라. 개인은 우주의 마음이 여럿으로 표현된 것 중의 하나다. 생각이란 외부에 드러낼 수 없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법이다. 생각을 처음 내뱉는 사람이 단지 제시하기만 하여도, 그것을 행할 사람이 나타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51>
이 세상의 진보는 꿈꾸는 자가 꾼 꿈의 결과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만 보아도 어떤 사람이 가졌던 꿈의 결과가 현실로 나타난 것입니다. 꿈이 왜 실현되는 것일까요? 우리가 마음에 그린 것은 결국 우리에게 나타나는 것이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의 성공이나 실패에 대하여, 우리는 첫째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이라 한다. 그러나 생각의 창조력, 나아가 잠재의식까지를 볼 줄 아는 사람은 설명할 수 없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둘째는 어떤 초자연적인 힘의 도움이나 작용의 결과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자연법칙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모든 현상은 분명하고 정확한 원인의 결과라는 것을 안다.

<52>
우리는 나타난 결과와 상황만 보고 실망하고 후회하며 불행하다고 말한다. 불교에서는 이 세상에 나타난 상황과 결과는 그림자라고 한다. 그러면 그림자를 만들어내는 본체는 무엇일까? 예를 들면 재앙을 두려워하는 생각이 마음에 심어지면 실재로 그림자인 재앙이 현실에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경의 욥은 '오 내가 두려워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났구나!'고 절규한다. 불행한 의식 속에는 '행복한 생각'이 존재할 수 없다. 우리가 처한 그림자 같은 상황을 만드는 것은 마음가짐 특히 잠재의식에 각인한 그림이다. 그러므로 행복하려면 행복한 의식으로 의식을 바꾸고 지금 그 의식의 현실화를 느껴야 한다.

임희동 /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구미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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