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45] 까치집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1년 03월 30일
 |  | | | ↑↑ 정운일 시인, 전 포천 외북초교 교장 | | ⓒ (주)포천신문사 |
까치가 나뭇가지에 집을 짓습니다.
- 센 바람도 이길 수 있는 튼튼한 집을 지어야지!
여기가 좋을까? 저기가 좋을까?
이리 기웃 저리 기웃 궁리하다가
아빠까치 멀리 가 나뭇가지 물어오면
엄마까치 얼른 받아 집을 짓습니다.
- 우리 아기 잘 자랄 수 있게 튼튼하게 만들어요.
하루 종일 들락날락 신나는 아빠까지, 엄마까치.
정운일 / 시인, 전 포천 외북초교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1년 03월 3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종영)는 소방공무원 처우 향상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