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만세교에 위치한 새터교회(목사:박춘식)에서 6월 3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서울 강남 <사랑의 교회의 에스더미용봉사>가 노인분들과 몸이 불편한 장애우 등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퍼머와 컷트 등을 제공했다.
이날은 무료미용봉사와 더불어 국수를 대접 했는데, 이런 행사는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열었다고 새터교회측은 말했다.
또 에스더미용봉사팀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때 교회에 접근하기가 힘든 사람들에게 기회를 전해 주고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에 올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다" 면서 부흥이 덜 된 교회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가 있으면 어디든지 갈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 양근원 학생명예기자 si2na@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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