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개발과 보전이 조화된 친환경적인 자족전원도시로 개발키로 한 기본계획을 지난 5일 공람 공고했다.
30일간 공람될 양주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오는 2021년까지 인구 40만명의 친환경도시로 개발하며 이를 위해 310.18㎢의 시 전체 면적을 주거용지(6.21㎢), 상업용지(0.18㎢),공업 용지(0.73㎢), 시가화 예정용지(31.28㎢), 보전용지(271.78㎢) 등으로 나눠 개발계획을 수립 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수도권북부지역에서의 개발거점 도시, 경원선 복원에 따른 대북방물류 전진기지, 개발과 보전이 조화된 친환경적인 중.저밀도 자족전원도시, 수려한 자연환경 과 어우러진 역사·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6월18일 건설교통부로부터 도시기본계획을 승인받았으며 공람공고 는 도시공원과와 읍·면·동에서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