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오늘(2일) 장마철을 대비해 포천시 추동천 개량복구 현장, 의정부시 민락동 귀락터널공사현장과 국도 43호선 우회도로 개설사업 현장 등 경기북부지역 재해 취약지를 점검했다.
손 지사는 공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비가 어느 정도까지 와도 괜찮은가”, “지금까지 범람한 적은 없는가”등 현장을 점검한 뒤 “위기가 닥쳐 오기 전에 미리 미리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