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염직(주)은 윤 대표이사의 20여년이 넘는 노하우를 접목해 트라이, 비와이시, 와코루 등 란제리용 제품에 사용되는 부자재를 완벽하게 생산하며 뛰어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국내 우수기업들과 전략적인 제휴를 갖고 생산량의 30% 정도를 공급하며 전국에 60여개의 협력업체들을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약 70%는 바이어들을 통해 일본으로 수출하며 섬유 선진국 일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우염직(주)은 고단가, 다품종, 소량작업을 위주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40여명이 넘는 임직원들과 최첨단 염색기계 20여대를 보유하고 있어 전국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삼우염직(주)은 기업의 투명경영과 열린대화를 통해 직원들의 의식함양과 단결력을 도모하며 침체되어가는 국내섬유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며 동종업계 부동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삼우염직(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양문리 985-7 양문지방산업단지내 대표이사 : 윤인수)은 자수, 랏셀, 폴리. 염색 및 가공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동종업계에서 이름만으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인지도 면에서도 영순위를 고수하고 있다. 삼우염직은 생산과정에서 제품에 클레임이 걸리면 회사의 이미지와 신뢰도가 땅으로 떨이지는 일 이라며 불량률 0% 대를 지향하며 완벽한 제품생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 대표이사는 “장기적으로 국내섬유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제품개발과 보다 나은 기술력이 요구되어야 한다” 며 “국내 생산단가가 높은 관계로 최근 눈부신 급성장을 보이고 있는 중국으로 몰리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 고 말했다.
박경순 전무는 “쾌적한 공간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가치 있는 투자”라며 “직원들이 일과 후 편안하게 재충전 할 수 있는 쾌적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또 박 전무는“완벽제품생산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직원들에게 책임생산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지만 초창기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으며 모두가 함께 하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추구하며 가족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지금까지 직원들의 급여를 한번도 지급하지 못한 적은 없으나 국내 경기 침체가 현실로 다가 오면서 앞으로가 걱정된다”는 말도 덧붙이고 있다.
언제나 직원들의 의견을 서로 조율하며 합리적인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삼우염직(주)은 고객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1일 5만미터 정도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중견 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제품문의 031) 532- 7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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