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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5] 생각을 집중해야 현실이 된다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읽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 임희동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18>
전기란 일종의 에너지인데 그것을 쓰는 메커니즘에 따라서 열, 빛, 전력 등이 되어서 기계를 움직이고, 전등이 켜지는 등의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게 할 수 있다. 마음이란 것도 일종의 에너지다. 그것을 쓰는 메커니즘에 따라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을 움직이는 메커니즘은 '생각하기'다.

이 '생각하기'를 통하여 다양한 결과를 이끌어내어서 쓰고 사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이 '생각하기'를 이성, 지성, 지혜라고도 한다. 또는 '의식'이라고도 한다. 만법유식(萬法唯識)이란 말이 이 뜻이다. 우리가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는 것은 마음의 덕이다. 이 마음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다. 단 마음은 우리의 목적과 믿음의 크기에 비례하여 반응한다.

<19>
마음이 자기 안에만 있는 것으로 알기 쉽다. 그러나 마음은 우주에 편만해 있다. 무소부재(無所不在)란 말이다. 마음이 성령이다. 그러니 네 몸은 성령이 거주하는 집이며, 우주도 성령이 거주하는 곳이라. 그러니까 우리의 생각을 우주가 안다. 우리가 생각하면 몸이 움직이듯이 우주도 우리의 생각을 알고 반응한다. 몸이 좋은 생각을 하든 나쁜 생각을 하든 따르듯이 우주도 좋은 생각을 하든 나쁜 생각을 하든 따라서 움직여 결과를 만들어 준다. ‘네 믿음대로 되리라.’, ‘아니 지금 ‘네 믿음대로 너에게 주어지고 있다.’ 이것이 진리다.

<20>
성공(成功)도 과학이다.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지위가 높아 남의 대접을 받으며, 몸이 건강하여 장수하고, 아들딸이 잘되어 복이 많은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것은 결과다.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 복이 많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원인을 심어야 하는가? 예수님, 석가모니, 공자 등 성자의 가르침이 ‘성공을 위한 원인’을 가르친 것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불교에서는 ‘견성(見性)’이라고 하지만, ‘삼일신고’에서는 성통공완(性通功完)이라 했다.

‘성공(性功)!’ 자기가 진짜 누구인지에 통하는 것, 이것이 진짜 성공이다. 우주는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우주의 법칙을 연구하여 실생활에 활용하는 것이 과학이다. ‘성공의 법칙’을 연구하는 것도 과학적이어야 한다. 따라서 종교의 가르침도 과학적으로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21>
돋보기로 햇빛을 한 곳에 집중해야 종이에 불을 붙일 수 있다. 어떤 것에 생각을 집중해야 그것이 나타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생각을 한 곳에 계속 집중하지 못하고, 안된다고 성급하게 다른 생각으로 바꾸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바라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모른다. 원하는 것에 생각을 집중하라. 생각의 힘을 분산시키지 말라. 돋보기로 햇빛을 종이의 한 곳에 집중하여 비추듯이 생각을 한 곳에 집중하라. 그러면 불이 일어나듯 그대의 생각이 현실로 된다.

임희동 / 판사, 전 포천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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