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최원일)는 최근 『정지선 지키기』생활화 운동 관련,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들을 상대로 포스터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작품을 선정, 청사 현관에 전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체교통사고의 29.2%, 사망자의 21.6%를 차지하고 있는 교차로·횡단보도사고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 및 부모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개최됐다. 우수작품은 6. 10일부터 한 달간 청사 현관 안내데스크에 전시될 예정으로, 경찰서를 찾아오는 민원인들에 『정지선 지키기』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