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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동 판사의 Master Key=4] 성공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읽고-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 임희동 판사, 포천시법원장
ⓒ (주)포천신문사
<14>
실패도 습관이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른다. 즉 실패한 삶은 실패라는 습관적인 생각의 결과다.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할 생각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 시작했다면 하늘이 무너져도 끝내야 한다. 뭔가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으면 끝까지 해내야 한다. 누구도 방해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아니 방해하는 사람이나 환경은 없다. 다만 두려움이라는 자기의 마음만이 방해자다. 두려워하지 말라. 무유공포(無有恐怖)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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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작용의 90퍼센트기 의식을 넘어선 초의식-잠재의식의 활동임을 알아야 한다. 이 잠재의식을 활용하지 못하면 아주 제한적인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이 잠재의식을 지휘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그러면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잠재의식은 분별하지 않는다. 생각이 그럴듯하다고 인정하면 의식이 되고 이 의식을 계속하면 잠재의식에 심어진다. 그러면 잠재의식은 이 의식에 심어진 그림을 완성하려고 노력하고 그 그림-인상(印像)을 현실로 만든다. 이것을 알면 자기가 지금 어떤 그림-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분석해 보면 자기의 앞길을 알 수 있다. 좋고 행복하고 성공하는 그림을 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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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청정(淸淨)을 강조한다. 이것은 마음을 깨끗하게 청소하라는 말이다. 마음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근심. 걱정, 불안, 두려움을 께끗하게 청소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집을 건축할 때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 마음의 집을 지을 때도 좋고 고상하고 긍정적이며, 낙관적이고 풍요로운 생각의 재료를 가지고 마음의 집을 지어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면서도 풍요를 두려워한다. 주인이 되라.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말이 이 뜻이다. 그러나 한편 우리는 우주의 주인인 우주마음의 심부름꾼들이다. 그런데 이 심부름꾼이라는 직책을 망각하고 자기 나름의 삶을 살려고 하니 괴롭다.

<17>
우리에게 주어진 전능한 힘-우주의식-초의식-잠재의식은 ‘사용할 것’을 조건으로 주어진 힘이다. 사용하지 않으면 잠잔다. 운동선수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을 사용한다. 그래서 보통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을 해낸다. 이 전능한 우주의 힘은 사용할수록 더 많이 받는다. 부자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자기가 가진 돈을 사용해야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물론 이기적인 목적만을 위하여 사용한다면 자기 스스로의 마음에 양심의 가책을 가지게 됨으로 실패의 싹이 숨어든다. 돈을 번다, 지위가 높아진다, 잘 산다는 결과보다는 이 힘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세상은 변하므로 불안하지만 이 전능한 힘은 완벽하다.

임희동 / 판사, 포천시법원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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