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사람은 왜 잘 살고, 어떤 사람은 왜 못 사는지’에 관해 의문을 가지고, 예수님과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나름대로 배우려고 열심히 노력해 왔다.
그런데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 키’(샨티출판사 刊, 찰스해낼 著, 김우열 옮김)를 읽고 왜 예수님의 ‘기도의 방법’이 유용한지, 예수님께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석가모니께서 ‘내가 처한 이 세상이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하셨는지, ‘이 세상의 결과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고 하셨는지, 연꽃이 피어나는 묘한 법-‘묘법연화경’이 있다 하셨는지를 알게 되었다.
생각건대, 이 세상 우주는 ‘어둠’이 주체이다. 거기서 에너지가 뭉쳐서 태양이 발생하여서 별과 지구와 만물이 생성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빛이 어둠에서 발생하는 데는 원인과 법칙이 있다. 찰스 해낼은 ‘생각’이 원인이고, ‘사랑이라는 끌어당김이 그 법’이라고 한다.
우리는 어둠을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서 빛이 발생한다. 저는 이 묘한 법을 전달하는 사자(使者)-심부름꾼이 되기를 희망한다. ‘희동묘법사’가 되어 보고자 해서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 키’를 읽고 요약본을 만들어 보았다.
<1> 강해지고 싶은가? 힘을 의식하라. 건강해지고 싶은가? 건강을 의식하라. 행복해지고 싶은가? 행복을 의식하라. 그래서 불교는 만법유식(萬法唯識이)라 한다.
<2> 이 세상의 일들은 내부의 힘에 따라 움직인다. 당신은 이 힘을 얻을 필요가 없다. 이 내부의 힘은 이미 당신에게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붓다가 되려고 하는 이유가 있다. 이 내부의 힘을 인식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다.
<3> 이 세상은 죽은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은 살아있는 생명체다. 세상은 인류의 고동치는 가슴으로 이루어진다. 이 세상은 생명과 아름다움이 깃들인 존재다. 이런 이해력이 갖추어지면, 새로운 빛과 힘으로 영감을 얻게 된다. 날마다 자신감과 큰 힘을 얻게 된다. 꿈은 이루어지고 희망이 현실이 된다. 삶이 전보다 더 깊고 넓고 투명한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