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초가 되면 저희 직원들은 “항상 웃음과 친절함으로 생활하여 우리 어르신들께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다짐합니다. 그 다짐을 올 한해 지켜 주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신 우리 포천노인복지센터 직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돌보미들의 발전과 센터 발전을 위하여 가끔 쓴소리를 하게 됩니다. 이 소리는 현 생활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말하는 단소리라고 받아주시는 우리 포천노인복지센터의 직원들이 계시기에 행복한 한 해였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포천 지역의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 돌보듯이 돌봐드렸고, 지역사회의 많은 인적자원과 물적 자원을 계발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해 드려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대한 참의미와 참 모습을 보여 준 한 해였습니다.
그래서 2010년 숨가쁘게 달려온 저희 포천노인복지센터는 2010년을 마감하기 위하여 직원 송년회를 12월 23일에 실시하였습니다. 그동안의 수고를 지지해 드리고, 2011년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실시한 만큼 모두들 화합된 마음과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전 우리 직원님들께 현 시대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사회복지도 그 변화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인식 시키고, 현 흐름에 맞춰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야 함을 우리 포천노인복지센터 직원들에게 당부하였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전문가로서 향상시키기 위하여 센터는 물론 자신의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재확인 시켜드렸습니다.
식사 이후 이벤트로 물품 및 상품권을 추첨으로 나눠드렸는데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참 좋아들 하는 그 모습을 보니 작은 것에도 이렇게 기뻐할 줄 아는 건강함에 전 다시 한 번 감사함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내년에는 좀 더 좋은 것으로 준비를 해드릴께요. 그리고 내년에는 큰 축복이 넘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전 우리 직원들이 자신의 행복을 찾고, 행복을 누리길 원합니다. 그래서 그 행복을 우리 어르신들께, 우리 이웃에, 우리 포천지역에 나눠 주길 원합니다. 이 밑바탕이 우리 포천노인복지센터 도약을 위한 원동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