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달 31일 경기도 청소년장학생 66명과 포천시 저소득주민자녀장학생 8명 등 모두 7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경기도 청소년장학생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자녀 21명과 청소년지도위원 자녀 2명은 입학금과 수업료에 상당하는 학업장학금을, 그리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녀 35명과 실직자가정 자녀 3명, 자활청소년 4명, 임업인 자녀 1명 등은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받게된다. 저소득주민자녀장학생 역시 같은 금액의 생활장학금을 받는다. 앞서 포천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중고등학생 자녀 가운데 ▶품행이 단정하고 학업에 충실한 자 ▶자원봉사활동이 우수한 자 또는 선행으로 기관.단체장 표창을 수상한 자 ▶학교장이 인정하는 예체능 및 기능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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