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의 산소는 전대(前代)와 후대(後代)간 의사를 전달하는 장(場)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이야기 하는 동기감응(同氣感應)에 의해 서로 통신을 하고 있다. 이는 선대의 뼈에서 발생하는 파장이 후대의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한 미국의 윌라드 라비박사는 인체에는 14종의 방사성탄원소가 들어 있는데 반감기(소멸기)는 사후 약 100여년 이라 밝혔듯이 인골에서는 사(死) 후 약 100년 간 에 걸쳐 인골에서 파장이 계속해서 발생 된다고 한다.
이는 선대와 후대는 유전인자가 같기 때문에 충분히 공명을 할 수 가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선대 즉 4대에 걸쳐 직계는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는 어느 누구도 아닌 선대의 유전인자를 100% 그대로 갖고 오기 때문에 같은 파장을 가진 물질은 상호 어떤 형태건 서로 공명 한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기 때문에 가능성이 충분이 있다고 말할 수가 있다. 즉 부모로부터 받은 인자는 직계에 한해서는 부모의 형질을 그대로 가져간다.
공명은 전대(前代)와 후대(後代)간 같은 형질에 한해 전달이 되며, 선대의 유체와 관계되기 때문에 이는 다른 이와는 관계가 없다. 또한 같은 후대라도 어느 선대의 유전자를 많이 가져왔냐에 따라 그 선대와의 공명이 더욱 많아진다. 이는 파장이 100년간 지속되기 때문에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방법에서 공통점을 찾아볼 수가있다.
다시말해 100년을 4대조로 볼 때, 1대(一代)는 25년으로 보면 4대는 25년×4=100년이 되겠다. 우리나라의 제사방법도 살펴보면 4대조까지는 묘제를 지내고 그 이후에는 재실에서 한꺼번에 제사를 지내는 우리의 제례와 연관이 있다. 이는 선대와의 관계를 볼 때 어떤 연유에서든 관습이기도 하지만 오랜 기간 수정없이 면면이 그 전통을 유지하고 내려왔다는 데에는 모두 부정할 수 없다.
이런 연유로 풍수에서는 음택에 대해선 소중히 하고 있지만 수맥학적으로는 파장이 상호 공명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며 이는 전대에 파장이 후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은 동질의 파장을 타고 전해지는 유해 수맥파 때문에 후대가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조상의 산소에서 나오는 나쁜 유해에너지가 선조의 형질을 많이 갖고 있는 후손에게 상호 공명하여 유해 파장을 전해주기 때문에 그 후손은 더욱 많은 피해를 본다. 어떻든 우리는 현실을 살면서 늘 좋은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나쁘다면 좋은 방향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나쁘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자기 판단으로 사는 사람은 다소 편협 되고 좁은 삶 을 사는 것이므로, 부정적인 파장을 많이 갖게 되어 세포의 활성화에 반하는 결과를 갖게 된다. 우리는 현실 속에서 과학적인 것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우리가 살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반드시 미래 과학이 풀어 주리라고 믿는다.(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