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EUN(설립자 최호열)이 5일 창사 14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전국에서 최고 경쟁력 있는 회사로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5일 오전 9시 포천시 동교동 213-4 고은빌딩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경과보고,장기근속자 시상식 ,최호열 설립자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장기근속자 시상식에는 10년 근속자로 고은종합전기(주) 엄정삼 상무이사와 고은기업(주) 박명희 관리부장, 고은종합전기(주)최두열 대표이사가 상장 및 하와이 여행권을 수상했다.
또 7년 근속 수상자는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전규선 전무이사가 수상해 상장 및 동남아여행권을 수상했다.
3년 근속 수상자는 고은기업(주) 최규희 기술대리,(주)한국정보 포천신문사 정병갑 업무국장,(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최정락 관리이사가 근속기념패와 금반지를 수상하기도 했다.
KOEUN 최호열 설립자는 기념사에서 “IMF때에도 회사건물을 현금으로 신축할만큼 튼튼한 회사로 키워준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동안의 저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최고로 경쟁력 있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KOEUN은 지난 90년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설립, 1991년 고은종합전기(주) 설립, 2000년 (주)한국정보 설립, 2001년 고은기업(주) 설립 등 4개의 법인과 2002년 관인고은미술학원을 설립해 현재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한국정보는 포천신문사와 옥외광고물공사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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