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이장회의가 지난 14일 읍사무소에서 개최돼 2004년 신지식인 선발계획 홍보등 읍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업무를 추진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흥구 의원은 의정소식을 통해 250만평 규모의 신도시 개발에 대해 포천시 장기발전계획에 의해 20년 후에는 포천시의 인구가 35만명에 달하게 됨에 따라 소흘읍과 가산면 일원을 포함하는 250만평 내외의 신도시를 개발할 계획이며 포천시가 2~3년 이내에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포천천 자연친화형 하천정비사업은 소흘읍 이동교리 대방아파트 앞에서부터 군내면 용정리 까지 총 13.2km의 하천을 2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자연친화형 하천으로 가꾸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포천시청사신축기금조례 제정에 대해서는 지난 4월3일 제5회 임시회에서 포천시청사신축기금설치조례를 의결했다며 기금은 향후 시청사를 이전 신축하는 경우에 약500억원이 소요될 거승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비를 사전에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2010년까지 7년동안 매년 30억원 내외에서 의무적으로 적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원식 소흘읍장은 “소흘읍이 살기좋은 고장으로 변모하기 위해 한창 진행중인 각종 건설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이장 여러분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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