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조상들은 온돌로 난방 생활을 했었다. 온돌이란 구들장을 깔고 그 위에 황토와 짚으로 반죽을 하여 방바닥을 만들고 위에다 종이 장판을 바르고 사는 전통적인 구들장 문화이다.
부엌에서 나무로 불을 지피면 구들장이 데워 지면서 돌이 뜨거워지면 원적외선이 다량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방바닥의 황토와 짚은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다량으로 함유 하고 있고 황토에서는 음이온이 발생한다. 이런걸 보면 우리의 조상들은 남다른 지혜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
사람은 일생의 1/3을 잠자리에서 보내며, 잠을 자지 않고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휴식의 의미로 해석되는 잠은 생존에 이어 아주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잠자는 동안에 인체세포의 80%가 재생이 되는가 하면 낮 동안의 활동으로 흐트러져 있던 각종 호르몬의 기능이 조화를 찾게 되는 것도 잠의 기능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질병에 대항하는 인체 최고의 무기라 할 수 있는 사람마다의 면역체계가 정비되는 시간이 바로 잠자는 동안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잠자리가 수맥(水脈) 위에 있을 때 많은 사람이 불면증, 수면장애, 혹은 통증을 호소한다.
지구 고유의 주파수인 7.83Hz를 이상 변조시킨 수맥파가 논 램 수면인 4Hz이하로 떨어져야 깊은 수면에 들어가는데 자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뇌파가 내려가지 않고 램 수면인 4Hz~7Hz인 상태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숙면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실제로 수면장애,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호소하던 많은 사람들의 잠자리 을 탐사 후에 수맥이 없는 곳으로 옮겨만 주어도 개선이 되는 것을 수차례 경험을 통하여 알 수가 있었다. 수맥에 민감한 사람이 수맥파을 받을 때 그 고통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괴로운 것이다. 부부간에도 같은 침대에 자면서 특히 민감한 아내의 고통을 남편은 알 지 못 한다.
* 잠자리가 수맥이 있을 때의 징후 * 1.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싫다. 2. 잠들기가 매우 어렵다. 3. 자주 깨며 악몽에 시달리며 가위에 눌린 적이 있다. 4. 잠자리의 썰렁한 느낌, 떨림, 식은땀, 경험이 있다. 5. 아침에 피로한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게 된다. 6. 의기소침, 신경과민, 하루 종일 몸이 좋지 않다. 7. 경련이나 가슴이 울렁거린다. 8. 오전엔 피로하다가 오후가 되면 괜찮아 진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우리는 한번쯤 수맥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