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눔과 기쁨은 서경석 목사님이 국민기초수급 차상위 계층과 소외계층, 독거노인, 요보호아동,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이주민이 생활하는데 필요로 하는 자원을 나눔운동을 통해 전개하자는 범국민운동 시민사회 풀뿌리 안전망운동입니다.
(사)나눔과 기쁨은 전국적인 풀뿌리 안전망 운동으로 반찬나눔 운동이 크게 활성화 되어 잘 진행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약 4천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으나, 포천은 미미하게 몇몇 작은 교회 목사님들이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빈곤가정에 반찬나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반찬나눔운동은 일반직장, 사회인 누구나 소외된 불우한 이웃을 향해 섬기며 더불어 함께 생활하기를 희망하는 분이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10월 16일 (사)나눔과 기쁨 포천지부 운영위원모임이 소흘읍사무소에 있는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센터에서 오후 6시에 개최됐습니다. 포천지부지부장인 한마음교회 백기원 목사님은 (사)나눔과 기쁨 포천지부가 반찬나눔 운동뿐만 아니라 우리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참여하여 포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참여할 것이라고 하였고, 포천이동 연곡소망교회 박봉재 목사님은 농촌에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일을 하여 불우이웃을 돕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아쉬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부위원장인 오경열 목사님은 우리가 생활하는 환경이나 생각하는 방향성은 모두 다르지만 빈곤 소외계층을 섬기며 포천 지역사회 발전을 향한 마음은 같기 때문에 각 분과위원을 구성하여 조직화하고 나눔 운동을 활성화하자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