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심관스님의 수맥과 풍수=5] 수맥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0일
↑↑ 심관 스님
ⓒ (주)포천신문사
수맥이 우리에게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한번 쯤 들어서 알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왜 나쁜지는 잘 모르고 있으면서 막연히 수맥은 나쁜 것으로만 알려져 있다. 수맥파의 영향은 잠자리와 많은 연관이 있다.

그 이유는 수맥파가 우리 뇌의 송과체에 영향을 주어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여 인체의 바이오리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에 인체세포의 80%가 재생되는가 하면 낮 동안의 활동으로 흐트러져 있던 각종 호르몬 기능이 조화를 찾게 되는 것도 잠의 기능이다. 사람은 잠을 자는 동안이 수맥파에 가장 취약하며 수맥파에 의하여 전기적, 자기적 균형을 교란함으로써 여러 가지 질환으로 유발 될 수 있다.

수맥이 있을 때의 징후는 잠자리와 많은 관련을 가지고 있는데 잠자리에 들어가는 것이 싫다든지, 잠들기가 어렵다든지, 자주 깨며 악몽에 시달린다든지, 침대 안에 어떤 자리를 기피하는 일이 있든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싫다든지, 잠자리에서 썰렁한 느낌이나 떨림 혹은 식은 땀 경험이 있든지, 의기소침 하고 신경과민으로 하루 종일 몸이 좋지 않던지, 오전엔 피로하다가 오후가 되면 몸이 괜찮아 지는 경험을 하면 수맥파의 영향을 의심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수맥파의 영향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는 체질에 기인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사람은 보통 수맥파에 민감한 사람과 둔감한 사람이 있는데 전체 인구 중 둔감한 사람 54%, 민감한 사람 46%로 나눌 수 있다.

남성보다는 여성, 또는 면역기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 과잉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 기존 질병이 있는 사람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수맥파는 숙면을 방해하기 때문에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DNA증식이 억제되고 정상적인 세포분열이 안된 결과로 체력이 저하하고 대사성 질환의 발생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만성피로, 매사의욕 부족 등이 발생하고 임산부의 기형아나 저능아, 정신박약아 출산을 초래하기도 하고 환자의 회복이 느리거나 진전이 없는 경우 수맥파의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많은 수맥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독일의 하거박사는 5,348명의 암환자의 잠자리를 22년 동안 조사한 결과 98% 이상이 수맥의 교차지점에서 생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이후에도 많은 과학자와 의학자들이 수맥에 대한 많은 연구 결과를 발표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이와 같이 수맥파는 인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우리는 수맥파의 영향에서 벗어나야 한다.(다음 호에 계속)

심관 스님
- (사)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서울교육원장
- (현) 한국수맥교육원 강의
- (현) 대진대학교 평생교육원(수맥과 생활풍수 강의)
- (현) 죽원역학 연구소(수맥과 생활풍수 강의)
* 한국수맥교육연구협회 서울교육원(02-337-3467)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