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야기 한마당=이보용] 만델라의 건강을 유지시킨 ‘감사(感謝)’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 입력 : 2010년 04월 17일
 |  | | | ↑↑ 이보용 본지 자문위원장 | | ⓒ (주)포천신문사 | 전 세계의 존경을 받는 넬슨 만델라 전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은 세계 정상중 감옥에 가장 오래 있었던 사람입니다.
무려 27년간 감옥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가 출옥할 때 사람들은 만델라가 아주 허약한 상태로 나올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70세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아주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취재를 하러 나온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5년만 감옥살이를 해도 건강을 잃어서 나오는데, 어떻게 27년동안 감옥살이를 하고서도 이렇게 건강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그가 대답했습니다. “나는 감옥에서 하나님께 늘 감사했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하고,땅을 보고 감사하고, 물을 마시며 감사하고,음식을 먹으며 감사하고, 강제노동을 할 때도 감사하고, 늘 감사했기 때문에 건강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만델라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고,대통령에도 당선 되었습니다. 감옥 밑바닥에서 감사가 일궈 낸 또 하나의 기적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모든 위기 상황에서도 건강을 지켜 낼 뿐 아니라. 모든 일들을 지혜롭게 잘 극복하고 마침내 별과 같이 빛나는 인생이 됩니다.
제공 : 이보용 / 포천신문 자문위원장 |
이보용 기자 / leewalking@naver.com  입력 : 2010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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