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가노라면 타인과의 갈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남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10가지 계명을 마음속에 새겨봅시다.
1. 사람을 환영하라. 환영의 말을 하는 것보다 남을 기분 좋게 하는 것은 없다. 2. 사람을 웃음으로 대하라.찡그리는 데는 72개의 안면 근육이 필요하지만 웃는 데는 14개의 근육만 있으면 된다. 3. 사람을 부를때는 반드시 그 이름을 사용하라. 사람에게 가장 감미로운 음악은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다. 4. 사람을 친절하게 대하라.상냥하고 친절한 태도는 당신을 안정된 인격의 소유자로 보이게 한다. 5. 성심껏 행동하라. 사람을 대할 때 성의를 다하고 최선을 다하라. 6. 진정으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라.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7. 칭찬에 관대하라.남의 장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발견 즉시 칭찬하라. 8.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고려하라. 그리하면 고맙게 생각하고 호감을 보일 것이다. 9. 남의 의견 반박할 때는 남의 입장에 서서 충분히 생각하고 말하라. 10. 봉사는 민첩하게 하라.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은 남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다.
이 땅에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시어 섬김의 삶을 몸소 보여주신 예수님을 생각해 봅니다.우리의 섬김에는 불필요한 욕심과 자만심이 들어가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진정 낮아짐으로 섬김의 삶을 살아갑시다.
그래서 성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권고 하십니다. 빌립보서 2장 3저레 “이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권면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