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어 교육은 상·하반기 3개월씩 2회에 걸쳐 실시되며, 지난 1월 14일 중국 회북시 교환공무원으로 10개월간 포천시에 근무하게 정이춘(여)씨가 강사로 참여해 주 3회 1시간씩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의를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교환공무원과 직원 상호간 교류를 증진하고, 포천시청 공무원들의 어학능력 향상을 통한 글로벌시대의 우수한 인재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12명의 공무원이 이 교육 참여를 희망했고, 중국어 초급이상 수준의 회화 위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효과에 따라 하반기에는 중국어에 관심 있는 더 많은 공무원들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