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설 맞이 떡 나누기'
쌀 150kg 분량 가래떡, 소흘읍 전 노인회관에 각각 전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2월 08일
|  | | |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이주천 회장, 박인준 총무(가운데 줄 왼쪽 첫 번째, 두 번째), 그리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주천)가 지난 2월 7일 '설 맞이 떡 나누기'를 진행했다.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년 동안의 휴경지를 경작해 기금을 마련, 쌀 150kg 분량의 가래떡을 만들어 소흘읍 전 지역 노인회관과 일부 불우이웃에게 나눠 전달했다.
소흘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매년 하는 행사지만 할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매 해 거듭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소흘읍 새마을 지도자협의회가 되도록 읍 주민들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황오리 전문점 '고향오리'에 모인 협의회 회원들은 가래떡을 나누기 전, 정기총회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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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0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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