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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개최

최호열 대표이사 “시민기자 힘으로 포천의 연합뉴스를 만들자”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02월 05일
↑↑ 최호열 (주)포천신문사 대표이사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 시민기자단(단장 김창호)은 지난 2월 5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취재, 기사발굴, 기사제보 활성화 ▲온라인 카페 및 오프라인 시민기자면 활성화 ▲포천신문 발전을 위한 제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또 박진석 이사(나눔과 평화의 집 대표), 민웅호 이사(사진작가), 황득한 이사(생수의 집 사회복지사), 이명란 이사, 김승진 이사(대우자동차 송우영업소장), 임종석 이사(포천의제21 사무국장) 등 6명이 새로 이사로 위촉됐다.

최호열 (주)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최근 포천신문이 전국 지역지 및 지역주간지 언론의 인터넷사이트 중 다음(Daum) 지표순위 5위를 달리고 있는 등 포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현황을 소개하며,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주부명예기자단, 노인명예기자단, 취재발전위원회 등 기존의 포천신문사 단체의 왕성한 활동내역을 소개했다. 아울러 조만간 포천신문 칼럼위원회와 미디어발전위원회를 발족시키겠다고 밝혔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변의 미담 등 기자의 손과 발이 닿지 않는 곳의 일들을 시시각각 제보하는 것이 500명이 넘는 많은 시민기자들의 기본 임무"라며 "활발히 활동중인 시민기자들의 힘으로 포천신문을 '포천의 연합뉴스'로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창호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단장
ⓒ (주)포천신문사

김창호 시민기자단 단장은 "최근 상승세를 힘입어 포천신문이 Kon-TV포천방송, PBS인터넷포천방송과 함께 5년 안에 SBS(서울방송) 수준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장담하며 "포천, 경기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선도적인 위치에 포천신문이 있기 때문에 500여 포천신문 시민기자 여러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김정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가운데)
ⓒ (주)포천신문사

이날 특별히 연가를 내 서울에서 포천신문사 본사까지 찾아와 회의에 참석한 김정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교육과학기술부 사무관)은 "서울에서도 公務를 보며 유익한 정보와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디지털 포천신문 홈페이지를 자주 찾는다"며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한 2009년 10대 뉴스를 소개하기도 했다.

참석한 시민기자 임원 전원은 차례로 포천신문의 최근 편집 보도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드러내며 격려와 자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포천신문이 다뤄주었으면 하는 아이템을 경쟁적으로 제시했고 기사제보도 줄을 이었다.

↑↑ 좌로부터 김승진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이사, 황득한 이사, 김정한 명예고문, 김창호 단장, 최호열 포천신문 대표이사, 박진석 이사, 이명란 이사, 민웅호 이사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모습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모습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모습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모습
ⓒ (주)포천신문사

↑↑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 제3차 정기회의 모습
ⓒ (주)포천신문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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