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정운일 2] 하얀 눈 천막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0년 01월 05일
나뭇가지 위에 하얀 눈 천막이 사뿐히 앉아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천막을 누가 만들었을까? 캄캄한 밤중에 선녀님이 내려와 만드셨을 거야
바느질한 흔적도 한 점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운 눈 천막
이렇게 아름다운 천막을 누가 쳐놓았을까? 캄캄한 밤중에 산토끼 가족이 운동회 하려고 쳐놓았을 거야.
천막 속에 들어가면 운동회 때 응원소리가 메아리친다.
 |  | | | ⓒ (주)포천신문사 | 정운일 / 시인, 전 외북초 교장 |
정운일 기자 / un1946@naver.com  입력 : 2010년 01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위원장 윤종영)는 소방공무원 처우 향상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