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이중희] 어머니
이중희 기자 / ijh460325@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6일
|  | | | ↑↑ 이중희 포천문인협회 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
하느님께서는 내가 바보임을 다 아셨다
고희로 가는 나이 임에도 미수를 향한 연세의 제 어미에 의지하지 않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너무 부족한 못난이 임을 밝히 알고 계셨다
어머니 없이는 살수 없어서 두려워 떨며 부르짖는 나의 기도를
하느님께서는 미소 지으시며 들어 주셨다
감사의 눈물 먼동이 틀 때 까지였다. |
이중희 기자 / ijh460325@hanmail.net  입력 : 2009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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