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군내면 이장협의회 희망근로자 격려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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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이장협의회(회장 허윤섭)는 8월 18일 희망근로사업장을 찾아 빵과 음료를 제공하고 격려했다.
지난 8월 13일 군내면체육회(회장 이두원)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희망근로사업장 7개소를 찾아 떡과 음료수 등을 전달하자군내면 이장협의회에서도 22개리 이장들의 뜻을 담아 희망근로사업장을 찾아 음료와 빵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이날 근로자 최재운(64, 유교리)씨는 “계속되는 간식과 음료 제공에 너무 고맙고 우리 고장은 정말 정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군내면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작은 정성을 보여줘서 희망근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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