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이보용)는 7월 7일 정오 소흘읍 소재 청정식당에서 제34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보용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역언론은 지역사회의 목탁, 비평, 교육, 오락의 역할과 기능을 동시에 충족해야 한다”며 “포천신문 임직원이 최근 인터넷 포천방송을 개국하면서 이러한 역할과 기능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자문위원회가 포천신문에 강한 애착을 갖고 음양으로 지원해 주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참석이 부진하거나 탈퇴의사를 전달해온 이미숙․이윤우․차승현 위원을 회칙에 의거해 해촉하기로 협의했으며, 제30차 정기회의는 하계휴가 기간과 겹쳐 8월25일 오후 6시30분에 개최하기로 했다. 장소는 추후에 공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