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남참전전우회는 6월 30일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솔모루 1% 사랑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쌀 100포(10kg)를 비롯해 관내 독거노인 및 참전군인가족에게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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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월남참전전우회(회장 이태순)는 6월 30일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솔모루 1% 사랑나눔 무료급식소를 찾아 사랑의 쌀 100포(10kg)를 비롯해 관내 독거노인 및 참전군인가족에게도 전달했다.
솔모루 1% 사랑나눔 무료 급식소는 그 동안 1일 평균 30~40명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점심식사를 제공해 오면서 지역내에 사랑과 나눔의 분위기를 제공해 오는데 기여해 오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월남참전전우회는 고엽제 환자 등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할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오히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운동과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등을 실천해 오고 있는 단체로 그 봉사의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 이제승위원장은 전하고 있다.
이태순 회장과 270명의 월남참전전우회 회원은 비록 우리가 어렵더라도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는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