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동교동 기계부품 공장 화재, 8천만원 피해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6월 25일
25일 오전 2시35분께 포천시 동교동 박모(51) 씨의 기계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내부 49.5㎡와 선반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인 가동 중인 공장 내부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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