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 무한돌봄 수급자와 자원봉사자 1:1 매칭케어를 위한 무한돌보미 결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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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6월 19일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무한돌봄 수급자와 자원봉사자 1:1 매칭케어를 위한 '무한돌보미 결연식'을 가졌다.
포천시는 적십자봉사원과 새마을 부녀회원 등 자원봉사자 236명을 무한돌보미로 위촉하고 결연을 맺은 무한돌봄 수급자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정신적, 물적 지원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며 무한돌봄 결연가정을 월 1회 이상 방문해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되도록 무한돌보미의 역할을 다해 포천시를 희망공동체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무한돌봄 유공으로 오병화 포천동 어룡 1통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신북면 소재 오션플러스 조성철 대표는 2천3백만원 상당의 인라인스케이트 271세트를 포천시에 기증했다.
한편, 무한돌보미 부문 1명과 공무원 부문 1명이 무한돌봄 우수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에게 많은 감동과 무한돌보미로서 자긍심을 심어줬으며 유창열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민생안정대책 추진상황을 설명하면서 우리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에게 경제적 도움으로 위기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안내를 당부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무한돌봄 사업을 비롯한 사회약자에 대한 민생안정대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