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6월11일 오전 10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3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불우이웃돕기 일일 찻집, <아름다운 동행> 결산보고와 함께 독자배가운동의 건, 주부명예기자 영입권 및 기자증 발급의 건, 불우이웃돕기의 건, 홈페이지 활용의 건 등을 처리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이에 앞서 가진 자유토론 시간에서 최두열 전무 등과 함께 격의 없는 자유토론을 벌이며 외적으로 명예기자단의 친목 도모와 함께 내적으로는 지식공유의 장이되는 시간을 가졌다.
최두열 전무는 "포천신문을 아끼는 명예기자단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침체돼 있는 포천신문 명예기자 게시판이 활기가 넘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명예기자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했다.
주부명예기자단은 “앞으로 명예기자로서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포천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발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