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15년이상 장기근속을 한 임직원에 대한 근속패 전달과 7일간의 호주여행권이 주어졌는데 그 영광은 고은종합전기(주) 최두열 대표이사와 엄정삼 상무이사가 차지 했으며, 입사후 처음으로 3년을 근속하게 된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김영근 기술부 부장과 권태수 기술부 과장에게는 공로패 그리고 2박3일의 속초여행권과 함께 회사 로고가 새겨진 금반지를 부상으로 받기도 했다.
↑↑ KOEUN 임직원들과 함께 케잌 절단하는 최호열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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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진 체육대회는 KOEUN 임직원의 단합과 화합의 계기가 되었으며 그동안 본의 아니게 회사를 떠나야 했던 직원들도 다수 참석해 같이 뛰며 KOEUN의 발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KOEUN은 고은종합전기(주), (주)경기북부전기안전관리공사, 고은기업(주), (주)포천신문사의 4개 법인과 서울의 고은학원, 임대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