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박노설)는 6월 4일 오후 7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C음식점에서 6월 정기임원회의를 개최하고 포천신문의 발전방향과 조사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박노설 위원장은 “지난 5월에 개최된 09년 춘계 단합대회가 조사위원들의 팀웍과 친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면서 “포천신문이 지역매체로서 한 단계 도약하고 있는데 조사위원회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호열 본지 대표이사는 “포천신문이 신문지면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지역여론을 주도하는 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지방선거가 1년 남은 지금쯤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저 하는 참신한 정치인들을 발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