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40대 남자, 절도와 상습사기로 구속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10일
포천경찰서(서장 박청규)는 포천시내 유흥업소를 돌며 금품을 훔치고 상습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여 온 이모씨(47세.남)를 절도와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경 포천시 신읍동 한 찻집에서 종업원 안모씨(54·여)의 지갑에서 30만원 상당의 금품 훔친데 이어 같은날 밤 8시30분께 신읍동 송모씨(47·여)의 주점에서 73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이씨는 또 최근 이모씨(46·여)의 유흥주점에서 3차례에 걸쳐 술값 70여만 원을 지불하지 않은 것을 비롯해 유흥주점 3곳에서 모두 5회 140여만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09년 05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