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기호)은 제158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7일 양주시 은현면에 소재한 능원금속공업(주)을 방문하여 사업장 자율안전점검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점검은 현장내 잠재되어 있는 3대 다발재해(협착,전도,추락) 위험요인의 사전발굴하여 산업재해발생을 제거하고 동 안전점검을 통하여 안전문화운동에 대한 노․사의 지속인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여 산재예방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산업재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북부지도원은 각 분야별(사업장, 가정, 학교, 공공시설물) 안전점검의 요령을 전파하고 사업장 스스로 안전관리시스템을 갖춰 갈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사업장에 대해 무상으로 작업공정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재해예방에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안전점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