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간을 한결같이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 주위의 기업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소외된 이웃과 장애시설 등에 지원한 쌀만해도 수 천 포대에 이르고 관내 주요 봉사단체 등의 육성 발전을 위해 도움을 준 비용도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아이들 교육에 관심이 많아 화현면 소재 초등학교를 비롯하여 각 중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일동중학교의 최신 어학교실 설립에도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특히 학생 수가 줄어 돌아오는 학교 육성을 선언하고 교사와 함께 노력하는 지현초등학교 가족의 프로젝트에도 거침없는 동참을 하였습니다.
동문회와 지역주민의 뜻을 이해하고 각종 교육문화 프로그램과 통학버스운영, 골프연습장 건립에도 선뜻 상당한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 해외연수에 이르기까지 토의과정부터 물심양면으로 협력하였고 결국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선진국형 명품 초등학교를 만들어낸 최고의 장본인이며 진정한 이 시대 기업인의 표상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작년엔 학원도 멀고 사교육비에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화현면 주민자치센터와 함께 청소년지도위원회의 초·중학생 공부방프로그램 개설에도 일조를 하였습니다.
평소 맺어온 군부대의 협조를 얻어 유능한 자원의 교사지원을 이끌어냈고 공부방 전 학생에겐 매일 빵 등 간식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에 자율방범대는 잠시나마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도와주어 가족같이 협력하는 면민의 분위기를 도출하여 학부모들의 고마움과 관심을 불러올 수 있었습니다.
70년대부터 화현면에서 장묘사업을 하고 있는 임춘우 사장님은 포천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토박이이자 원로 사업가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공을 겸양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쉬지 않고 희망의 손을 내미는 임 사장님은 몸에 밴 경로효친 사상으로 노인공경에도 앞장서왔습니다.
수 십 년간 인연을 맺어온 지역과의 끈끈한 연대 속에 광범위한 포천시 노인회를 중심으로 농한기 여행지원과 음식 접대 등을 꾸준히 해왔으며 화현면의 각 리별 노인정엔 매달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화현면 생활개선회원의 자원봉사와 함께 점심식사와 음료, 떡 등을 수년간 제공 하고있습니다. 노인정 어르신들은 성대하진 않아도 특별하지 않은 날에 당신들만을 위한 잔치에 즐거워들 하십니다.
얼마 전 대한적십자사 포천시 화현봉사회 설립을 위해서도 발벗고 나서 기초활동 배경을 만들어 줌으로서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 건설에 귀감이 되는 고마운 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제가 수년간 임춘우 사장님을 봐왔지만 더 많은 좋은 일을 하고 계실지도..내가 알고 있는 건 빙산의 일각 일수도 있을 겁니다.
장애인 및 복지시설, 6.25참전용사 및 국가유공자단체, 노인회, 각종 봉사단체,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곳엔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그늘지고 소외된 곳엔 언제나 마르지 않는 봉사의 샘물이 되어주는 임춘우 사장님의 손길이 있다는 거....그래서 우리 사회는 아직 따뜻할 수 있다는거... 그래서 행복하신 분이 꼭 계실 겁니다.